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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gk 08-10-15 18:04 (122.♡.164.164) | | 가수 겸 방송인 붐(26)이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북공동응원단 구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붐은 전국 300여개 대학 3만명의 청소년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 YGK(단장 한대승)가 벌이는 2008 베이징올림픽 남북공동응원단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선임됐다.
‘페어 코리아 피스 아시아(Fair Korea Peace Asia)’로 명명된 이번 캠페인은 ‘남북공동응원단 구성을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을 인터넷을 통해 펼치고 있다.
또한 YGK는 오는 24일(토) 한강여의도 공원 청소년광장에서 ‘남북공동응원단 기원 콘서트’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붐과 펜싱선수 남현희의 위촉식과 더불어 가수 DJ DOC, 김경호 등의 공연도 곁들여진다.
DJ DOC와 김경호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동의하며 출연료 없이 무대에 오르기로 했다.
YGK는 오는 7월11일부터 제주도, 독도, 부산을 비롯한 우리나라 남단 7개 지점을 출발해 같은 달 30일 임진각에 도착하는 국토대장정 행사도 개최한다.
YGK 한대승 단장은 “순수한 청소년들의 외침”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캠페인을 펼칠 생각”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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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은 전국 300여개 대학 3만명의 청소년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 YGK(단장 한대승)가 벌이는 2008 베이징올림픽 남북공동응원단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선임됐다.
‘페어 코리아 피스 아시아(Fair Korea Peace Asia)’로 명명된 이번 캠페인은 ‘남북공동응원단 구성을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을 인터넷을 통해 펼치고 있다.
또한 YGK는 오는 24일(토) 한강여의도 공원 청소년광장에서 ‘남북공동응원단 기원 콘서트’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붐과 펜싱선수 남현희의 위촉식과 더불어 가수 DJ DOC, 김경호 등의 공연도 곁들여진다.
DJ DOC와 김경호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동의하며 출연료 없이 무대에 오르기로 했다.
YGK는 오는 7월11일부터 제주도, 독도, 부산을 비롯한 우리나라 남단 7개 지점을 출발해 같은 달 30일 임진각에 도착하는 국토대장정 행사도 개최한다.
YGK 한대승 단장은 “순수한 청소년들의 외침”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캠페인을 펼칠 생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