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동해루트 대장정을 시작한지 딱 반이 된날이다.
벌써 11일차가 되었다.
처음에 시작할 땐 어떻게 이 22박 23일이 지나갈까 걱정되고 설레었는데
벌써 반이나 지나버렸다.
대장정을 시작하기전,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이루어가는 이 대장정이 마냥 설레기만 했는데 막상 대장정을 시작하니, 힘들고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그동안 갈등도 생기고...
하지만 반이 지난 지금,
어느 루트보다 동해루트 스탭간의 화합과 대원과의 의사소통이 잘된다고 생각한다.
내일이면 길다고 생각하던 대정정도 반을 넘어선다.
더 힘내서 동해루트 모든 대원 스탭들 함께 임진각으로 향해갔으면 좋겠다.
[이 게시물은 YGK님에 의해 2011-10-09 01:03:53 대장정 일지에서 이동 됨]
오늘로 동해루트 대장정을 시작한지 딱 반이 된날이다.
벌써 11일차가 되었다.
처음에 시작할 땐 어떻게 이 22박 23일이 지나갈까 걱정되고 설레었는데
벌써 반이나 지나버렸다.
대장정을 시작하기전,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이루어가는 이 대장정이 마냥 설레기만 했는데 막상 대장정을 시작하니, 힘들고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그동안 갈등도 생기고...
하지만 반이 지난 지금,
어느 루트보다 동해루트 스탭간의 화합과 대원과의 의사소통이 잘된다고 생각한다.
내일이면 길다고 생각하던 대정정도 반을 넘어선다.
더 힘내서 동해루트 모든 대원 스탭들 함께 임진각으로 향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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