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의 절반이라고 볼수있는 11일째입니다.
오늘은 상주에서 문경으로 넘어왔습니다.
강따라 올라가는 울 루트의 특색에 맞게, 이쁜 강 길을 따라 행진했습니다.
11일 차 정도가 지나니, 이제 몸에 이 생활이 어느정도 익은 것 같습니다.
이젠 대원들의 낙오, 포기 수도 줄어들고,
하루하루 걷는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듯 합니다.
속도도 다들 쭉쭉~ 잘 따라오고 있는 것 같아요.
남은 반!
우리모두 재밌게 잘~ 해서 더 이쁜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부산아이가 ^^
[이 게시물은 YGK님에 의해 2011-10-09 01:03:24 대장정 일지에서 이동 됨]
오늘은 거의 절반이라고 볼수있는 11일째입니다.
오늘은 상주에서 문경으로 넘어왔습니다.
강따라 올라가는 울 루트의 특색에 맞게, 이쁜 강 길을 따라 행진했습니다.
11일 차 정도가 지나니, 이제 몸에 이 생활이 어느정도 익은 것 같습니다.
이젠 대원들의 낙오, 포기 수도 줄어들고,
하루하루 걷는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듯 합니다.
속도도 다들 쭉쭉~ 잘 따라오고 있는 것 같아요.
남은 반!
우리모두 재밌게 잘~ 해서 더 이쁜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부산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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