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부산 대천공원에서 발대식을 치룬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문경이라는 우리나라 중간지점에 도달했습니다.
내가 국토대장정을 하면서 잘 버틸수 있을까? 이런 두려움 반 설렘반
가득안고 시작을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몸도 잘 버텨지고
그리고 즐거운 대장정으로 많은 사람도 만나고 많은 추억도 쌓을수
있어서 정말로 기분이 좋습니다.
행사일을 하면서 단장님이 말씀하신 시간,숫자,브리핑 이 세가지요소를
항상 확인하는 습관을 통해서 내 자신이 좀더 시야가 넓어지고
한뼘더 성장해 나간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문경새재 입구로 가서 대원들과 스텝이 하나되는
레크레이션 진행 및 친목도모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앞으로 어떤 경험이 날 기다리고 혹은 어떤 인연이
날 기다릴지 부푼가슴을 안고 오늘도 잠에 빠집니다 ^^
P.S 문경새재... 정말 좋습니다.
국토대장정을 통해서 좋은 장소를 알게되어서 매우 기쁘네요.
[이 게시물은 YGK님에 의해 2011-10-09 01:03:24 대장정 일지에서 이동 됨]
7월 11일 부산 대천공원에서 발대식을 치룬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문경이라는 우리나라 중간지점에 도달했습니다.
내가 국토대장정을 하면서 잘 버틸수 있을까? 이런 두려움 반 설렘반
가득안고 시작을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몸도 잘 버텨지고
그리고 즐거운 대장정으로 많은 사람도 만나고 많은 추억도 쌓을수
있어서 정말로 기분이 좋습니다.
행사일을 하면서 단장님이 말씀하신 시간,숫자,브리핑 이 세가지요소를
항상 확인하는 습관을 통해서 내 자신이 좀더 시야가 넓어지고
한뼘더 성장해 나간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문경새재 입구로 가서 대원들과 스텝이 하나되는
레크레이션 진행 및 친목도모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앞으로 어떤 경험이 날 기다리고 혹은 어떤 인연이
날 기다릴지 부푼가슴을 안고 오늘도 잠에 빠집니다 ^^
P.S 문경새재... 정말 좋습니다.
국토대장정을 통해서 좋은 장소를 알게되어서 매우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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