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터미널은 늘 내가 자주오는 곳이라 느낌이 이상했다
부산루트 모두 배경이 영 별로였는데 오늘 만큼은 산과 강이 있는 곳을 지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문경 사과 섭외를 해서 너무 좋았지만. 섭외팀을 따라가서 사과를 같이 따지 못한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제 10일 밖에 남지 안은게 신기할 따름.
운전스텝으로써 끝까지 안전에 유의하고
모든 대원들의 안전을 어깨에 지고 한다는 느낌으로 남은 대장정을 마무리 하도록 해야겠다.
[이 게시물은 YGK님에 의해 2011-10-09 01:03:24 대장정 일지에서 이동 됨]
문경터미널은 늘 내가 자주오는 곳이라 느낌이 이상했다
부산루트 모두 배경이 영 별로였는데 오늘 만큼은 산과 강이 있는 곳을 지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문경 사과 섭외를 해서 너무 좋았지만. 섭외팀을 따라가서 사과를 같이 따지 못한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제 10일 밖에 남지 안은게 신기할 따름.
운전스텝으로써 끝까지 안전에 유의하고
모든 대원들의 안전을 어깨에 지고 한다는 느낌으로 남은 대장정을 마무리 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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