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부로 대장정의 절반이 지났다.
대원들을 이끄는 조장으로써 안전을 책임지는 스텝으로써 솔선수범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임하고 있다. 갑자기 무리하게 뛰어 무릎에 조금 통증이 있기도 하지만 이정도 안아픈 사람이 누가 있을까?
내 몸 잘 관리하며 앞으로의 대장정도 멋지게 마무리해보고 싶다.
[이 게시물은 YGK님에 의해 2011-10-09 01:03:53 대장정 일지에서 이동 됨]
금일부로 대장정의 절반이 지났다.
대원들을 이끄는 조장으로써 안전을 책임지는 스텝으로써 솔선수범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임하고 있다. 갑자기 무리하게 뛰어 무릎에 조금 통증이 있기도 하지만 이정도 안아픈 사람이 누가 있을까?
내 몸 잘 관리하며 앞으로의 대장정도 멋지게 마무리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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