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들 각오


여기는 문경입니다.

부산루트 안전 팀장 강호묵입니다.


벌써 반이지나가고있습니다.


11일차..

시간정말 빠릅니다.


벌써부터 아쉽습니다.


우리는 문경에 있는 경북 관광고등학교에서 숙영하고있습니다.


주변에 열심히 섭외한결과 사과랑 사과즙도 섭외했고요


점점 대원들도 스텝들도 대장정에 적응하고있는거 같아 정말 좋습니다.


반 밖에 안남았지만.


더더더 생길 우리들의 추억을 생각하니 너무나도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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