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들 각오


11일차 고흥루트

오늘은 레크레이션으로 배구를 했다. 조원들과 함께 어울려 노는 시간이 즐거웠다.


대원들이 나를 의지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조장으로써의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아직 국토대장정이 반이나 남은 지금, 어떻게 하면 우리 조를 더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이 드는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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