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교적 날씨가 괜찮은 편이었다. 언제나 찌는 듯한 차 속에서 다녀야 했었는데,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창문에서 불어 오는 바람을 맞으며 비교적 유쾌한 기분을 즐 길 수 있었다.
대원들도 훨씬 더 잘 걷는 듯 하다. 열심히 걷는 대원들의 뒷모습을 바라보자니 뿌듯한 기분이 든다. 임진각에 도착할 그 날이 눈 앞에 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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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들도 훨씬 더 잘 걷는 듯 하다. 열심히 걷는 대원들의 뒷모습을 바라보자니 뿌듯한 기분이 든다. 임진각에 도착할 그 날이 눈 앞에 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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