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들 각오


국토대장정 10일차

오늘은 전주한옥마을을 들렸다. 10km가 약간 넘는 쉬운 행군이라서 오랫동안 한옥마을을 구경하며 머물고 있다. 우리 조 대원들과도 사진을 찍으며 같이 시간을 보냈다.


지난 행군을 생각해보면 이렇게 여유 있는 시간은 오랜만인것 같다. 잠도 청하고 다른 안전 스텝들과도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앞으로도 많은 힘든 행군이 있겠지만 가끔씩 찾아오는 여유로운 시간이 있다면, 그 고통조차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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