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차는 유독 컨디션이 좋은 날이다. 잠을 더 자서 그런 것 같다. 몸이 좋으니 정신도 건강해지는 것 같고 안전 업무도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것 같다.
다만 학교가 너무 경사가 많이 졌다. 산에 지어서 그런 것 같은데, 불편한 구조다. 하지만 샤워실도 훌륭하고 식사에 쥬시쿨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안전스텝이자 조장으로써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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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학교가 너무 경사가 많이 졌다. 산에 지어서 그런 것 같은데, 불편한 구조다. 하지만 샤워실도 훌륭하고 식사에 쥬시쿨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안전스텝이자 조장으로써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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