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대장정의 절반이 진행되었다.
그동안 약 250km 정도를 행진했고 그것을 의미하듯 물집과 통증이 즐비하다
하지만 내가 하고자 했던 일이기에
남은기간 힘들어도 참고 견딜 수 있을 것 같다.
통영루트 화이팅~
[이 게시물은 YGK님에 의해 2011-10-09 01:01:43 대장정 일지에서 이동 됨]
유세훈
국토대장정의 절반이 진행되었다.
그동안 약 250km 정도를 행진했고 그것을 의미하듯 물집과 통증이 즐비하다
하지만 내가 하고자 했던 일이기에
남은기간 힘들어도 참고 견딜 수 있을 것 같다.
통영루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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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