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들 각오


국토대장정 YGK 통영루트 11일차

안전스텝으로써의 11일차가 지나갔다.

대원들의 안전을 책임지면서 책임감과

힘들어도 나보다는 대원들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심이 늘었다.

대원보다 늦게 쉬고, 대원보다 빨리 일어나는..

이제는 무한 사랑을 주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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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