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들 각오


D-37 두근두근>_<

벌써 대장정이 37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대장정의 꿈을 안고 YGK에 들어온지 벌써 몇달이 지났는지..

6개월째군요^^


저도 대장정을 하고 싶어서 왔는데, 운영위라는 이름으로 비록 한 루트에서 쭉~ 걷지는 못하지만 또 다른 마음으로 대장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여름이 처음으로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대장정 잘 해낼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운동 열심히 하면서!!!! 여름을 맞이합시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