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들 각오


진해행사 한선애의 대장정 일지~

진해루트 대장정이 시작된지 11일차가 되었습니다 ~

11일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기도 하네요.

첫날부터 발대식 준비하느라 바쁘게 뛰어다녔던 일, 발대식이 방송에 나가서 지자체의 후원이 많아져서 간식이 많아졌던 일, 힘들어하는 대원들과 포기자 때문에 마음고생 했던일 등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안좋은 일도 있었지만 그만큼 스텝들간의 결속력도 강해지고 친근해졌습니다. 그리고 어색했던 대원들과도 친해졌네요 .

그 동안 진해 행사 문현수님과 저는 대원들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주고 즐거운 레크레이션시간을 줄 수 있게 노력하였지만 아직은 많이 미흡해서 앞으로 좀 더 즐거운 행사를 꾸려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더불어 축전준비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진해 화이팅 !!

[이 게시물은 YGK님에 의해 2011-10-09 00:53:50 대장정 일지에서 이동 됨]